안녕하세요 스카이요양병원 입니다.
어르신 생신을 맞아 보호자분들께서 케잌을 보내주셨습니다.
일년에 하루밖에 없는 생신에도 함께하지 못하는 보호자분들의 마음을
조금이나마 전달해드리고자 생신축하를 대신 해드렸습니다.